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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와인셀러 팝업스토어 오픈

2021.11.16 10:38:00

▲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와인셀러 팝업스토어 오픈 ©

[더데일리뉴스] 세계적인 레스토랑과 소믈리에, 와인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유로까브 프로페셔널’이 12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World-Class Wine Cellar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아르테비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유로까브사의 ‘유로까브 프로페셔널(EuroCave Professional)’과 ‘아르떼비노(ARTEVINO)’,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 (Eurocave Professional Tete a Tete)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유로까브 프로페셔널’은 1976년 최초의 와인셀러를 발명한 브랜드이다. 와인을 저장하고 제공하는 세계 최고의 리더로 세계 70개국 이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세계 3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 전시되는 모든 와인셀러는 오직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만 디자인 및 제조됨을 보증하는 ‘오리진 프랑스(Origin France)’ 인증을 받았다.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라인은 온도를 1℃ 단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와인의 풍미 유지 및 시음에 최적화된 온도로 보관이 가능하다. 또 최적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코르크의 건조를 막고 와인의 산화를 차단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오픈된 와인의 맛과 향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도록 ‘산화 방지 공기추출 시스템’이 적용된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 ‘테타테’는 프랑스어로 ‘둘만의 사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모임에 어울리는 높은 퀄리티의 소형 와인셀러이다.

이 밖에도 장기 숙성용 와인셀러로 잘 알려져 있는 ‘아르떼비노’도 만날 수 있다. ‘아르떼비노’는 다량의 와인을 적재하여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빛에 취약한 와인을 위해 와인셀러 내에 조명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 모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과 보첼리1831의 CHIANTI Red Wine 1병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보첼리 와인 6개월 구독권과 오페라 뮤지컬 갈라콘서트 VIP 티켓을 제공한다.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관계자는 “와인의 맛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보관과 숙성이다”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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