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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기술의 제전, ‘제8회 웨어러블 엑스포’ 1월 19일 개막

2021.12.28 10:36:00

웨어러블 기술의 제전, ‘제8회 웨어러블 엑스포’ 1월 19일 개막 ©
▲ 웨어러블 기술의 제전, ‘제8회 웨어러블 엑스포’ 1월 19일 개막 ©

[더데일리뉴스] RX Japan Ltd.(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가 2022년 1월 19일(수)~21일(금) 3일간 ‘제8회 웨어러블 EXPO -웨어러블 [개발]·[활용] 전’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한다.

웨어러블 엑스포는 리모트화, 성인화(省人化), 건강 관리를 위한 웨어러블 기기 부품 및 재료가 총집결하는 전시회다. 전시회 기간 진행되는 5개의 동시 개최전에서는 각각 △전자 기술 △로봇 관련 기술 △스마트 공장 솔루션 △물류 혁신 기술 △자동차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

◇코로나 시대 속 고공 성장하는 원격 작업 지원 기술

이번 전시회에서는 △재팬 미디어 시스템 △해피 라이프 크리에이터즈 △JMACS △타니자와 제작소 등이 참가해 코로나 시대에 수요가 늘고 있는 원격 작업 기술을 선보인다.

◇웨어러블 기술을 이용한 헬스테크 기술

친화성이 높은 웨어러블 장치 및 건강 관리, 헬스테크 기술을 선보이는 △SKINOS △KURABO △TOYOBO △UNIONTOOL 등도 전시회에 참가한다.

◇총 180개의 관련 세미나 동시 개최

스마트 글라스의 작업 변혁, 스마트 웨어 개발 및 활용 등 웨어러블 기기 유명 업체부터 이용자까지 풍부한 내용의 강연이 진행된다.

◇입국 제한으로 전시회 방문 어려운 한국 참관객을 위한

서비스도

일본 입국 제한으로 이번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한국 국내 참관객을 위해 원격으로 전시회장 안을 돌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됐다.

1) 원격 매칭 서비스(한국어)

1050개 업체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참가 업체를 선택하면 사무국 스태프가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도와주는 원격 매칭 서비스다. Zoom, Webex, 카카오톡 등 화상 채팅 솔루션으로 실시간 참관객과 연결돼 참가 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사무국 스태프가 통역사로서 상담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2) 전시회장 라이브 중계(한국어)

사무국 스태프가 전시회장 안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면서, 참가 업체와 참가 제품을 소개하는 서비스다. 채팅 기능을 통해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참가 업체에 질문할 수 있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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