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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8:25:27 update

디즈니 '엔칸토' 수록곡인 세바스티안 야트라의 'DOS ORUGUITAS' 퍼포먼스, '베스트 오리지널 송'으로 오스카상 후보에 올라

2022.02.10 09:29:00

또한 이 작사가 겸 작곡가는 호평을 받은 멀티 플래티넘 앨범 '다르마'로 글로벌 차트를 차지했다

올해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 어워드 4개 부문의 후보자는 2월 24일 2022년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애미, 2022년 2월 9일 /PRNewswire/ -- 3관왕을 축하하며 올 한 해를 시작한, 재능 있는 콜롬비아 싱어송라이터이자 멀티 플래티넘을 달성한 인재인 세바스티안 야트라(Sebastián Yatra)의 'DOS ORUGUITAS'('TWO CATERPILLARS') 퍼포먼스(월트 디즈니(Walt Disney)의 애니메이션 영화인 '엔칸토(ENCANTO)' 수록곡)가 '베스트 오리지널 송(Best Original Song)'으로 오스카(Oscar) 후보에 올랐다. 이는 호평을 받고 있는 작곡가인 린-마누엘 미란다(Lin-Manuel Miranda)의 원작을 기리기 위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s Awards)과 크리틱스 초이스 필름 어워드(Critics Choice Film Awards)에서 최근 인정한 바에 따른 것이다. 이 퍼포먼스는 스포티파이 미국 Top 50 중 42위로 데뷔하며 차트에서 유일한 스페인어 곡으로 세바스티안 야트라의 경력에 큰 획을 그었다.

SEBASTIÁN YATRA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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