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강영석 상주시장, 곶감 생산 농가 격려
2022.11.03 11:12:00
-곶감 생산 농가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더데일리뉴스] 떫은 감 최대 생산지인 상주는 고품질 상주곶감을 생산하기 위해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2일 곶감 생산 농가를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1~12월의 평균기온이 낮고 강수량과 상대습도가 낮아 곶감을 말리기에최적인 기후조건과 천일건조의 전통적인 곶감 제조기술이 더해진 상주곶감은 조선시대부터 궁중 및 중앙관서에 상납하는 특산물로 명성이 더 높았다.
또한 상주의 전통 곶감농업은 역사성, 전통적 고유한 농업 기술, 다양한농업문화, 감과 어우러진 특별한 경관 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 대표 특산품이라는 명성에 맞는 고품질의상주곶감이 생산될 수 있도록 많은 곶감 생산 농가들이 노력해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에 개최하는 상주곶감축제와 대도시 홍보 행사를 통하여 상주곶감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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