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펑리위안 "음악은 중국인과 태국인을 연결하고 우정 심화시켜"
2022.11.22 15:50:00
(베이징 2022년 11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음악에는 국경이 없는 만큼, 서로 언어가 다른 중국인과 태국인도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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