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혁신적인 모델 대거 출시
2009.09.15 00: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 2009/ 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 2009)가 9월 17일(목)부터 27일(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는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753업체가 참가하며, 82대의 자동차가 세계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Road to the Future 2.0’라는 주제 아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친환경 모델부터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모터쇼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BlueEFFICIENCY와 BlueTEC 모델들과 함께 Concept BlueZERO, BlueTEC HYBRID, Plug-in HYBRID 모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The new E-Class Estate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가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공개된다.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 The new E‑Class estate
세단과 쿠페처럼, The new E-Class estate는 뛰어난 안전성과 탁월한 승차감, 기능성과 함께 개별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델로 The new E-Class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E-Class는 1947년 최초의 모델인 170 V 시리즈를 선보인 이래로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에서 천이백만 대 이상 판매되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9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첫 선을 보인 The new E-Class는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제 9세대 모델로 뛰어난 승차감과 월등한 안전성,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8월 The new E-Class와 The E-Class E-Class Coupé 7 모델로 선보인바 있다. 이번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E-Class estate는 The new E-Class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장착되었고, 적재공간을 최적화한 독특함과 함께 상황에 따라서 차량의 뒤 쪽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김은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Most Popular
‘스탠바이미’ 이름은 숨겼지만 마음은 못 숨겼다, 익명 채팅의 반전
by 이광수 기자 - 2026.07.03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나는 솔로’ 옥순도 한숨, 랜덤 데이트가 뒤집은 32기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윤서령 눈물의 반전, 목소리 하나로 최고점 썼다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누난 내게 여자야2’ 세 누나의 선택은 김정원, 연하남 전쟁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