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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리학자, 2024 올리버 E. 버클리 응집 물질상 수상

2023.10.27 15:58:00

-- 칭화대학교 Qikun Xue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Ashvin Vishwanath 교수가 위상 양자물질 연구의 획기적인 성과로 나란히 수상 영예 안아

베이징 2023년 10월 27일 /PRNewswire=연합뉴스/ --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학술 위원, 칭화대학교 교수, 남방과학기술대학 총장직을 맡고 있는 Qikun Xue 교수가 중국 국적 물리학자로서는 최초로 2024 올리버 E. 버클리 응집물질상(Oliver E. Buckley Condensed Matter Physics Prize)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공동 수상한 하버드대학교의 Ashvin Vishwanath 교수와 함께 '띠 구조의 위상 양상을 반영한 물질의 집합적 전자 특성에 관한 획기적인 이론 및 실험 연구'[https://aps.org/programs/honors/prizes/buckley.cfm]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Xue 교수[https://aps.org/programs/honors/prizes/prizerecipient.cfm?last_nm=Xue&first_nm=Qikun&year=2024]는 "중국이 40년 전 개혁과 문호 개방 이후 꾸준히 과학 및 기술 분야를 강화하고 기초 과학 연구를 장기적 관점으로 실행한 것이 이번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 팀의 모든 연구원과 중국 과학자 모두에게 영예를 돌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rofessor Qikun Xue is China’s first scientist to win this award in the field of condensed matter physics.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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