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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와인 ‘추시’ 세계 와인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2010.02.26 01:42:00

‘기능성 식품’으로 인정받아 우리주류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시키다

(논산=더데일리뉴스) 예로부터 이어내려 온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새로운 개념의 와인추출법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와인의 역사를 새롭게 개척하는 건실한 기업이 감와인 ‘추시’를 출시로 세간의 많은 관심과 이목을 받고 있어 화제다.

두리감의 재배지인 충남 논산의 양촌감영농조합법인 수암양조(대표 서종석 041-734-8910)가 바로 그 화제의 기업으로 수년 전부터 문헌을 조사해 감의 기능성을 연구하고, 감을 이용한 술을 개발하고자 홍국, 복분자, 머루의 기능성을 조합하는 등 각고의 연구 끝에 특허를 출원한 노력의 산실로 와인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와인의 특징은 떫은 감에 ‘홍국’이라는 기능성 약누룩을 이용하여 발효, 숙성시켜 18개월의 복잡한 공정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공법의 와인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홍국과 복분자, 산머루에서 안토시아닌을 추출, 첨가하여 만든 술로서 우리 고유의 전통에 과학을 접목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그 뛰어난 기능성을 인정받아 ‘기능성 식품’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올린 우수한 제품으로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우리주류의 품격을 한 단계 올리는 것과 동시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개념의 음주문화를 만들어가는 제품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수한 제품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10여 년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추시’와인은 대둔산의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감나무를 이용 늦가을에 수확한 홍시로 제조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와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우리 음식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중심에 서서 가장 한국적인 것을 세계적인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추시’와인은 양촌에서만 나는 두리감을 사용하며, 이 두리감은 다른 감에 비해 당도와 타닌 성분이 월등히 높아 기능성이 뛰어나 예로부터 수많은 생약재로 많이 사용됐다.

名酒百藥(명주백약)을 슬로건으로 제창하고 있는 수암양조의 서 대표는 “감와인 ‘추시’가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 우리의 와인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을 피력하였으며, “새로운 음식문화를 창출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바로 수암양조의 비젼이자 목표”라고 마지막 각오를 덧붙였다. www.choosi.co.kr

홍재희 기자 hong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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