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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세계 최초 올인원(All In One)터치스마트PC 출시

2007.06.21 23:07:00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업계 최초로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를 출시하여 국내 데스크톱 PC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고 밝혔다.

한국HP는 고품격 글로시 블랙을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컨슈머 데스크톱과 모니터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HP의 신제품은 획기적인 산업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가족 구성원을 위한 컨슈머 데스크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게 될 것이다.

한국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이홍구 부사장은 “HP는 고객의 디지털 라이프를 고려 하여 보다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PC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최첨단 PC기술을 보유한 HP는 성능을 뛰어 넘어, 소비자들의 감성에까지 호소 할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HP의 주력 제품인 HP 터치스마트(TouchSmart) PC는 최초의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비스타를 탑재하여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처리 성능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 가족 구성원을 타겟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가족들의 스케쥴, 정보, TV, 음악, 영화 및 사진에 가벼운 터치만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역할이 가능하다. 또한, HP 터치스마트 PC는 각기 다른 사용자의 PC이용 패턴을 반영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높이 및 경사 조절이 가능한 통합형 19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LCD을 적용하였다.

이와 함께, HP 터치스마트 PC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해진 컴퓨팅 선택으로 자신의 디지털 라이프를 풍요롭고 개성 있게 구현하기 원하는 개인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홍구 부사장은 “아이코닉(iconic)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이 적용된 HP 터치스마트 PC는 HP의 디지털 홈 솔루션 개발 전략의 또 다른 성과이자 자사의 앞선 기술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제품이다.” 며, “HP 터치스마트PC의 국내 출시로, 획일화 된 국내 데스크톱 PC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HP 터치스마트 PC: 새로운 터치스크린 PC를 통해 어디에서나 구현 가능한 컴퓨팅 환경

HP는 디지털 컨텐츠에 접속, 감상하는 방법에 있어 변화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워크업 컴퓨팅(walk-up computing)”기술을 도입했다. 이 기술은 PC를 이용한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교류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해주며 집안 어느 곳에서나 터치만으로 디지털 콘텐츠로의 접속을 용이하게 해준다.

가족의 디지털 라이프 경험을 풍요롭게 시켜주는 HP의 혁신적인 기술은 가족들의 일정 관리 솔루션인 HP ‘스마트캘린더(SmartCalendar)’, 디지털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HP ‘포토스마트 터치(PhotoSmart Touch)’, 고객 맞춤형 인터페이스, HP ‘스마트센터(SmartCenter)’를 개발했다.

공간효율적인, 올인원 HP 터치스마트 PC는 고급스러운 광택 소재의 19인치 와이드 브라이트뷰(BrightView)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이 LCD 디스플레이는 HP 터치스마트 PC의 핵심 부분으로, 세련되고 견고한 금속 프레임 안에 완벽한 기능을 갖춘 PC와 소규격 무선 키보드 및 스타일러스 용 착탈식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스토리지 베이(Storage Bay)를 장착했다. 또한, 통합형 프린터 스테이션과 편리한 접속 포트는 HP A616 포토스마트(Photosmart) 프린터2와 같은 소형 HP 프린터와 연결되며, 사진을 인쇄시, 디스플레이 바로 밑 부분에서 출력할 수 있다.

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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