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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7:46:14 update

신동아건설, 대전 홍도동 특별 분양

2007.10.04 23:09:00

지방의 주택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전 등 주요지역에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 지정을 해제함에 따라 전매제한이 풀리는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전 홍도동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는 전매가 자유롭다는 장점 외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 등으로 전세 품귀현상이 나타나는 대전지역의 경우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끌 고 있다.

대전 홍도동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는 13개동 95.29~95.84㎡ 137가구109.39 ~ 12.33㎡ 542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79가구 중 10%의 미 입주세대들을 선착순 분양한다. 분양가는 최근 대전지역에 분양예정인 109㎡(33평형)의 3.3㎡당 780~830만원 수준보다 저렴한 3.3㎡당 580만원 선으로 현재 97%의 높은 계약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대전 홍도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일부세대에 한해 분양촉진을 위한 각종 혜택도 푸짐하게 주어진다. 중도금(전체 분양금액의 60%)의 경우 입주 후 회사가 이자를 1년간 대납해주고, 잔금 20%는 1년간 납부 유예란 파격적 조건을 내세웠다. 결국 소비자는 20%의 분양금액(약 3,700만원)만 납부하면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발코니샷시 및 보조주방, 붙박이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에 따르면, 전세 수요자나 내집 마련 목적이라면 일부 미 계약 세대의 분양 조건 및 혜택 등을 확인해 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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