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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정비 전문점 ‘마일레 오토 서비스’ 국내 최초 오픈

2016.05.23 12:29:00

(서울=더데일리뉴스) 독일의 세계적인 수입차 부품 브랜드인 ‘마일레(MEYLE) 마일레-에이치디(MEYLE-HD)’의 공식 수입원 ㈜알레스(대표 이준형)가 수입차 정비 전문점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를 국내에 최초로 오픈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브랜드인 마일레(MEYLE)와 마일레-에이치디(MEYLE-HD)를 사용하여 수리하는 수입차 애프터마켓 정비 전문점이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기존 수입차 정비소의 불편함을 해소시킬 뿐만 아니라, 순정과 동급의 품질을 제공하고 때론 순정보다 뛰어난 독일 프리미엄 부품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애프터마켓 수입차 정비 전문점이다.

순정보다 뛰어난 ‘MEYLE-HD’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마일레(MEYLE)는 수십년 동안 완성차에 공급되는 부품보다 더 뛰어난 품질 및 성능의 부품을 만들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MEYLE 및 MEYLE-HD는 독일 Wulf Gaertner Autoparts AG사의 대표 브랜드이다. MEYLE(마일레) 와 마일레-에이치디(MEYLE-HD)는 전문 정비사들과 연구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세밀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안하여 MEYLE 와 MEYLE-HD 부품의 뛰어난 품질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알레스 이준형 대표는 “송파, 일산, 인천, 부산, 판교, 안양에 마일레 오토 서비스 (MEYLE Auto Service) 6개점이 오픈 하였고, 현재 분당, 인천남동, 대전 등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20개 이상 점포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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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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