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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글로벌 아트페어 올해 두 번째 개최

2016.07.08 11:36:00

(서울=더데일리뉴스) ‘어포더블 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DDP 알림1, 2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어포더블 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아트페어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으며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다.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미술품 가격에 대한 높은 장벽을 허물고 투명한 미술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을 갖고 있다. 특히 ‘어포더블(Affordable)’이라는 단어의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는 의미처럼, 쉽게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각 나라의 신진작가 양성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과 워크숍, 어린이 아트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왔다. 이를 통해 대중들이 예술과 쉽게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6(AFFORDABLE ART FAIR SEOUL 2016)’은 지난해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아트 100: 아트홈(홈 인테리어와 접목한 100만원 미만의 작품 전시)’, 세계 유명 작가들의 특별 에디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디션즈(EDITIONS)’, 그리고 동시대 작가의 사진전을 진행한다.

각국의 젊은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후원하고 있는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올해 대교 문화 재단과 함께 ‘2016 대교 국제조각 심포지엄- 생각의 틀을 깨라(Break the Frame)’를 통해 선정된 젊은 국내 및 해외 조각가 12명의 특별전을 선보인다.

더불어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6’은 SBSCNBC와 공식 미디어 파트너십을 맺고 미술에 대한 경제적인 접근법을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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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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