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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헤어 브랜드 ‘치, ‘컬 프리저브 로우 피에이치 트리트먼트’ 선봬

2016.07.08 15:0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미국 프로페셔널 기능성 헤어 케어 브랜드 ‘치(CHI)’는 헤어 케어 전후로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컬 프리저브 로우 피에이치 트리트먼트(Curl Preserve low pH treatment)’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치 컬 프리저브 로우 피에이치 트리트먼트’는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이너들에 의해 사용되는 전문 제품으로 2~3달에 한 번씩 반복되는 펌 또는 염색 시술 전후에 사용해 모발을 보호하고 펌과 염색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 약산성 헤어 트리트먼트다.

또한 강한 알칼리성을 띄는 펌과 염색 시술로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이상적인 pH5.5 수준의 약산성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술 전에는 건강한 상태의 모발이 최적의 시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시술 후에는 손상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 흐트러진 모발의 pH밸런스를 회복시켜 오랫동안 탄력있는 볼륨과 선명한 컬러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흰송로버섯, 진주가루 등 6가지 영양 성분이 함유, 모발이 한 올 한 올 밀착될 수 있도록 해주어 무겁게 꺼지지 않고 가볍게 볼륨을 살려 건강한 모발 본연의 모습을 찾아준다.

치 관계자는 “잦은 펌과 염색에 있어 pH 밸런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의 ‘컬 프리저브 로우 피에이치 트리트먼트’는 pH케어에 특화된 제품으로 모발 손상을 줄여 건강하고 탄력 있는 컬과 색상을 연출해주는 데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컬 프리저브 로우 피에이치 트리트먼트’는 오는 12일 0시 10분 GS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백화점 및 온라인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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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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