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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스마트폰 사용 바로잡기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 전개

2016.07.13 10:44: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내 최초의 재생 점안액 리안이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을 바로잡기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이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유형과 스마트폰 사용이 운전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본 결과, 실제 운전자 10명중 4명이 운전중에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에따른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은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 시 눈에 피로감이 증가하고, 초점을 맞추느라 눈을 혹사하게 되므로 금방 피곤해지거나 일시적으로 가성근시가 오기도 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리안점안액은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눈 건강을 증진하고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1차로 7월 중순 페이스북을 통해 차량용 스티커 신청을 받고, 선착순 100명에게 우선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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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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