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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최신 음향 기술... 전후좌우상하 입체 음향 구현

2016.08.03 12:1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삼성전자가 3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한 사운드바 ‘HW-K950’를 출시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글로벌 영상ㆍ음향 엔터테인먼트 선도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의 혁신적인 최신 음향 기술로, 전후좌우상하 전방위로 흐르는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삼성전자가 돌비와 협력해 만든 첫 번째 사운드바 ‘HW-K950’은 무선 서라운드와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스피커를 탑재해 소리가 실내 곳곳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화살이 방안을 가로지르는 소리나 머리 위로 벌새가 날아가는 소리 등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어 음악, 영화, 게임 등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HW-K950’는 사운드바 본체와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무선 후방 스피커에 총 15개의 빌트인

스피커가 내장되어 5.1.4 채널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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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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