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1 21:45:59 update

곤충과 사람이 공존하는 박람회 열린다

2016.08.12 11:07:00

(서울=더데일리뉴스)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하나임 회장 박간)는 곤충전문가와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곤충 전문 스태프와 함께 곤충과 사람이 공존하는 박람회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세계곤충박람회는 오는 1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휴무없이 개최되며, 15일에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보물섬 페스티벌이 열린다.

서울세계곤충박람회 입장권은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티켓링크, 네이버 예매, 옥션, 예스24, 인터파크 및 캔고루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성인 및 어린이가 주간 18,000원/12,000원, 야간 11,000원/7000원으로 주간 및 야간 입장이 가능한 원데이 티켓은 20,000원/14,000원이다. 주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 야간은 18시부터 22시까지 휴관일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