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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와인평론가들이 인정한 ‘빅토리아 토니' 국내 전격 출시

2016.08.19 11:57:00

(서울=더데일리뉴스) 와인전문 공급사 이지와인㈜이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부띠끄 포트와인 ‘빅토리아 토니(Victoria Tawny)’를 국내에 전격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빅토리아 토니’는 세계 3대 포트와인 산지인 루도글렌의 와이너리 ‘뷸러 와인즈(Buller Wines)’의 부띠끄 포트와인으로,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포트와인들보다 훨씬 풍부한 맛과 신선한 향을 지녀 로버트 파커와 제임스 할리데이 등 세계최고의 와인평론가들에게 고(高)평가를 받는 등, 호주 포트와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 와인은 포도에서 우러나온 과즙과 높은 당도만큼 진한 벽돌색과, 그 색을 두른 황갈색의 테두리가 인상적이며, 와인을 오픈할 때 흘러나오는 특유의 독특한 베리향과 잘 녹은 버터향이 포도과즙과 꿀을 버무린 듯한 느낌을 갖도록 만든다. 와인 잔에 따라 맛을 보면 와인 달콤한 딸기맛과 체리시럽 맛이 입안을 한참 동안 달짝지근 하게 만든다.

와인의 단맛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다크초콜릿이나 초콜릿 무스케익이 어울리며, 과일이나 견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트와인 칵테일로 만들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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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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