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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과 제품 디자인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선물세트' 출시

2016.08.26 10:5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2016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100만명이 선택한 베스트셀러인 오매락퍽과 특선약주세트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세트'라인과 천연 원료 숙성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낸 '느린마을 수제 술 세트'라인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은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오매락퍽의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가격은 5만 2천원이다.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는 명품 도자기 잔과 건강에 좋은 약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다. 전통술의 베스트셀러 '산사춘'의 맛과 향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산사춘 진(眞)'과 몸에 좋은 한약재를 아낌없이 넣고 빚은 최고의 약주 '활인 18품'으로 구성됐다. 알코올 도수는 각 16도이며, 가격은 3만원이다.

'산사춘 9년산 세트'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경기도 포천의 옹기 항아리에서 9년간 숙성한 최고급 전통 약주 선물세트이다. 1년에 999병만 빚어내는 한정 제품으로 도수는 12도이며, 가격은 3만 6천원에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과가 가장 맛있게 익는 최적의 일조량과 일교차, 고도를 지닌 청송 꿀 사과와 진상품 완주 대봉감으로 빚은 '느린마을 과실주3호'가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과실주이다. 가격은 제품 구성에 따라 2만원 대부터 3만원 대이다.

배상면주가 추석 선물세트는 배상면주가에서 운영하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 양조장&펍'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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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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