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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에 비해 지출은 증가... 과도한 빚에 서민들 숨통만 막힌다

2016.12.09 12:2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서민들은 수입에 비해 지출은 늘어만 가고 부족한 생활비는 대출로 이어지어 자칫 하면 과도한 빚에 허덕이게 되는데 이러한 현실을 대변하듯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 들이 늘어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변제계획안에 따라 변제를하는 이들은 이자와 원금을 탕감 받아 나아진 삶을 살게 되지만 개인회생이라는 꼬리표의 신용거래의 불편을 느낀 고객들을 위하여 일부 대형대부업체에서는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많은 상품 등을 내어 놓아 일부 급한 자금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대부업체의 이율은 무시 못할 이율이라 정말 급한 자금 외에는 다시 채무의 굴레를 덮어 쓰게 된다. 그나마 불법업체를 통하지 않고 자금을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다행이다.

상품별로는 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부터 개시결정대출 미인가대출 인가 후 대출 등 많은 상품이 종류별로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무분별한 대출을 자칫 잘못 받게 되면 대출의 악순환을 끊기 힘들다. 그래서 대출상담을 하더라고 많은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곳의 믿을만한 업체와 상담을 통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행해주는 업체를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개인회생중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나 신용회복자대출 혹은 파산면책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대출로 바꿔주는 상품들이 요즘 많이 있다. 현재 개인회생대출의 대부업 이율인 34.9%보다 낮은 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로 24%의 고금리 대환대출부터 일반 개인회생자저축은행대출인 29%의 개인회생자대출상품을 운용하고 있어 이를 이용하려면 각자 꼼꼼하고 현명한 판단을 한뒤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금융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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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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