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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효율성 높은 삼계절용 다용도 절전히터 ‘낼히팅’

2016.12.12 18: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추운 계절이면 가까이 하고픈 난방제품 중에 하나가 히터이다. 신 개념 다용도 히터 ‘낼히팅’을 ‘주)낼바이오’에서 실내 옥외용으로 개발 생산한다.

장점이 많은 차세대 램프형 히터로 개발되어 사이즈는 작게, 발열 에너지는 강하게 발산함과 동시에 소비전력이 적게 국내 최초! 다용도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일인가구, 일인용에 알맞은 소형 가전제품들이 시장을 확대해 가는 추세에 맞춰 제품의 사이즈는 깜직하고 작게, 발열램프에서 나온 직사열을 높게 만들어 웬만한 1,000W짜리 코일이나 석영관히터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먼 거리에서도 275W의 에너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낼히팅’은 어느 장소에서나 쓰도록 개발되었고, 상하 각도조절로 벽에도 걸 수 있도록 만들어, 침실에서부터, 사무용 공간, 화장실, 상가매장, 야외는 물론, 애완용 동물 털 건조기로도 쓸 수 있고, 겨울철 특수작물과 양계장, 양돈업 등에도 기름 난방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편리성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미 욕실용으로 나온 램프형 히터는 벽이나 천장에 부착하는 고정 형이며 조명 용도와 함께 쓰도록 만든 제품이라 욕실 외엔 사용이 부적합하고 눈부심이 강해 불편을 주는 단점이 있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전원 스위치를 켜는 순간, 예열필요 없이 0.5초 만에 발열이 시작되어 공간을 데우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열기를 즉시 느끼는 직사열 방식이다.

기존 코일형 히터나 석영관히터들은 주변 공기를 데우는 방식과 달리 발열램프형 ‘낼히팅’은 직접 열을 전달시켜 어느 장소에서도 열기를 전달 해 주고, 사용 후 3단 접이식으로 접을 수 있어 휴대성과 효율성을 높혔다.

또한 큰 장점중에 하나가 하루 5시간 사용시, 전기료는 월 4500원으로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다.

낼바이오의 ‘낼히팅’은 제품 본체에다 샤워기의 물을 뿌려도 문제가 없을 만큼의 생활 방수력이 되도록 하여 눈이 오는 야외에서도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제품 경쟁력을 주었다고 한다.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은 요즘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램프형 히터기인 ‘낼히팅’이 겨울철 난방 도우미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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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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