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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진보되고, 상쾌한 하루의 시작 오감자극 알람시스템

2017.01.12 10: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아침기상을 책임지는 사물 인터넷(IoT), 아이러브(iLuv)의 『스마트 워크업(Smart Wake-Up) 솔루션』이 국내 선보인다.

알람시계와 스마트폰이 아침기상을 책임지는 고전방식이라면, 아이러브의 『스마트 웨이크업 솔루션』은 한층 진보되고,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열어 주는 오감자극 알람시스템이다.

『스마트 웨이크업 솔루션』은 무료앱 『SmartShaker Plus』을 다운로드 후, 알람시간 및 요일설정, 조명색상과 밝기, 전원 on/off 등 다양한 기능을 손가락 하나로 모두 제어 가능하다.

스마트쉐이커(SmartShaker2)는 사용자의 기상습관에 따라 선택 가능한 3단계 진동레벨과 8종류 알람소리가 내장된 스마트 알람기기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할 경우는 허브역할을 한다.

​스마트 LED전구 레인보우7(Rainbow7)은 블루투스 연결로, 1600만가지 색상과 밝기, 스케줄 설정이 가능하다. 알람기능뿐만 아니라 독서, 영화감상등 생활방식과 그날 기분에 따라 손쉽게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별도의 허브 필요가 없고 일반 가정집에서 손쉽게 설치 가능하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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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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