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전지현, 스타일리시한 패딩룩 선보여 시선 사로잡다

2017.01.26 10:37:00

(서울=더데일리뉴스) 지난 25일 방송된 SBS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최종화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인간 세계를 떠나 바다로 돌아가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매회 세련된 패션으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전지현은 이날 방송된 가슴 아픈 이별 장면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패딩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슬림한 디자인의 다운재킷을 통해 날씬한 몸매를 강조함은 물론, 목과 머리 부분을 감싸는 퍼(Fur)후드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연출해 추운 날씨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패딩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극 중에서 전지현이 착용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네파의 ‘노부스 구스다운’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다운재킷으로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핏을 잡은 코트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5일 2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김은영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