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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한국 출발 미주 노선 운임 확대 출시

2017.03.14 11:2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일본항공(JAL)이 한국 출발 미주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운임을 확대 출시하였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댈러스, 뉴욕, 보스턴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정규운임에 비해 대폭 할인 된 왕복 202만9천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또한 6개월의 최대 체류 기간으로 유연한 여정을 계획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출 수 있다.

‘JAL 스카이프리미엄’은 기존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대비 앞뒤 간격이 10cm 넓어져 더욱 넉넉한 공간감을 제공하며 대형 레그레스트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풋레스트는 장거리 비행에 가장 쾌적한 휴식을 제공한다. 12.1인치 대형 개인화면에는 150편 이상의 최신 영화 및 전 세계의 영화, 드라마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항공기 및 기내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원 플러그 및 USB 포트, 대형 노트북을 놓을 수 있는 좌석 트레이, 프라이버시를 강조한 좌석 칸막이 등이 모든 좌석에 장착되어 있어 편의성을 한층 향상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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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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