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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슬, 콩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만든 ‘삼콩두유’ 출시

2017.03.28 14:21:00

‘삼콩두유 오리지널’과 ‘삼콩두유 오트밀플러스’ 2가지로 선보여

(서울=더데일리뉴스) ‘찬슬’(대표 이순복)은 신제품 ‘삼콩두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물을 부어 마시는 분말 타입의 삼콩두유는 콩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넣은 전두유 방식을 채택해 콩의 좋은 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대두와 검정콩, 약콩 등 3가지 콩을 기본으로 분리대두단백과 효모추출물, 해조칼슘 등을 더해 영양성분을 극대화했으며, 설탕과 소금, 방부제, 향료, 색소, 소포제, 안정제, 유화제 등을 첨가하지 않아 임산부나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찬슬만의 콩 열처리 비법을 적용해 두유 직전의 상태까지만 가공했기 때문에 물을 부어 섭취하면 갓 만든 두유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삼콩두유 오리지널과 삼콩두유 오트밀플러스 2가지로 구성된다. ‘삼콩두유 오리지널’은 대두, 검정콩, 약콩, 분리대두단백 등으로 만들어져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삼콩두유 오트밀플러스’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찬슬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삼콩두유는 맛과 건강을 챙긴 것은 물론, 정량의 물을 붓고 먹기만 하면 돼 간편함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높은 콩 함유량에 비해 칼로리는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 가벼운 식사대용으로 또는 다이어트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찬슬’은 제품 개발부터 제조 및 생산, 유통에 이르는 과정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스파(SPA) 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푸드 스파(SPA) 브랜드다. 신제품 삼콩두유를 비롯해 5K오트밀 시리즈, 편해식 하루곡물 시리즈, 리얼 바나나볼 시리얼&스낵 등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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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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