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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봅슬레이 간판 `브로맨스 에너지 파워’ 입증

2017.05.11 10:51:00

(서울=더데일리뉴스) 한국 봅슬레이 간판 원윤종, 서영우 콤비가 파워에이드 TVC 촬영 현장에서 스포츠 열정을 폭발시키며 `브로맨스(bromance) 에너지 파워’를 입증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는 11일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원윤종(강원도청)ㆍ서영우(경기연맹) 선수의 올 시즌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스토리를 공개했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만으로 봅슬레이 불모지에서 세계 최정상까지 오르며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원윤종, 서영우 선수는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두 선수가 운동 후 자연스럽게 파워에이드를 마시는 장면은 단 두 번 만에 촬영 감독으로부터 OK 사인을 받아내 눈길을 끌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두 선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짐 없이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줘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강력한 스포츠맨십의 아이콘으로서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는 파워에이드의 올해 TVC 캠페인 키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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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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