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3 07:46:14 update

수도권 전동차,KTX 정상 운행

2007.11.17 00:16:00

16일 새벽 철도노조가 합리적인 노사관계가 정착되는 전환점이라 내다보며 이번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철도노조가 국민과 조합원의 파업 반대 여론에 굴복한 것”이라며 “애당초 무리한 파업 계획이었는데 그나마 마지막 순간에 최악을 피하는 선택을 하게 돼 불행 중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철 사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합리적 노사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시는 국민 불편을 담보로 한 불행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코레일은 16일 첫 열차부터 수도권 전동차와 KTX 등 모든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됐다.

김윤종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