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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 인터, 한국제약 산업의 21세기 新 모델 제시

2008.01.08 23:11:00

제약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식되면서 각 국이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VGX 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 이하 VGX인터) 이 국내 제약업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미국 VGX 파마수티컬스(이하 VGX 파마) 와의 안정적인 신약 기술도입 계약 및 공동 개발을 통해 획기적인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VGX 인터는 국제적 수준의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컨설팅은 물론, 최근 유전자 치료제의 필수 요소인 유전자 전달체로 널리 사용되는 플라스미드의 연구/제조를 통해 바이오 CMO(위탁생산)까지 3대 사업으로써 제약산업의 사업분야를 특화 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제약 시장의 흐름 속에서 제네릭제품의 판매나 마케팅보다는 신기술 및 신약 연구개발 활동을 통한 독자적 기술 및 제품 확보 여부가 제약 산업의 경쟁력을 판가름 짓는 핵심 요소인 만큼 VGX 인터의 다각적 분야의 혁신적인 사업영역과 비전은 2008년도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김윤종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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