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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상호금융 대출 잔액 300억 순증

2017.07.05 12:10:00

곡성군 [더데일리뉴스] 곡성농협은 계속되는 금리 인하에 따른 예대 마진 감소와 농촌형 입지조건에 따른 대출금의 성장이 정체 또는 감소돼 대출증대 필요성을 느끼고 건전한 도시권 경락잔금 대출을 중점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2017년 6월말 대출잔액은 ′16년6월말 대비 300억원, 순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락잔금 대출은 감정료 부담이 없어 손익에 기여도가 크며, 연체관리가 용이해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른 추가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향후 거래처와 유대강화로 지속적으로 건전한 도시권 경락잔금 대출을 추천받아 건전 여신을 통한 안정적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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