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3 07:46:14 update

KTF ‘주유할인요금제’ 1년 최대 36만원 할인

2008.02.01 02:07:00

영업사원 K모씨는 리터당 1,700원을 넘나드는 사상 최고의 기름값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수 년 전만해도 5만원을 주유하면 일주일 정도 차량을 이용했다. 요즘은 7만원을 주유해도 일주일 버티기가 힘들다. 신용카드나 주유멤버십 카드를 이용해도 할인금액보다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기름값 때문에 체감 할인효과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오는 2월 1일(금)부터 현대오일뱅크, S-Oil과 함께 요금가입만으로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주유할인 요금제’를 새로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油테크 방식을 선보인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해도 요금구간에 따라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주유할인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SHOW(KTF)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아 주유시 제시해야만 할인이 제공된다.

SHOW(KTF) 멤버십카드에는 KTF 요금구간에 따르는 주유할인정보와 함께 정유사 고객보너스카드 적립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고객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주유할인 서비스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3가지 할인효과를 중복으로 볼 수 있어 현존하는 주유할인 프로그램중 최고의 할인율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권한은 휴대폰 이용 요금에 따라 사용월 익익월부터 발생한다.(사용월 익월은 무조건 50원 할인) 휘발유외에도 경유, LPG 모두 할인되며 월별 할인금액 및 주유할인시 할인금액을 SMS로 알려드리는 꼼꼼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KTF 고객서비스부문장 이문호 부사장은 “KTF 주유할인요금제는 CGV요금제, 이마트요금제에 이은 또 하나의 생활밀착형 요금제로서 고객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가져다주는 실속상품”이라며 “자가용을 이용하는 2~3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더데일리뉴스 / 김시우 기자]

김시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