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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명품의 기준이 달라진다

2008.03.22 00:27:00

무분별하게 명품만을 찾는 것 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되는 디자인이나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가전제품 시장에 명품 수준의 디자인과 기능을 추구하면서도 기존 업계의 가격대보다 실용적인 브랜드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정수기 브랜드 ‘루헨스’는 정수기 부문 해외수출 1위 기업인 하이엔스 (대표 김영돈, http://www.hience.co.kr)의 야심작이다.

하이엔스에게 ‘단지 비싸기 때문에’ 라는 이유는 더 이상 명품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 17년 역사의 정수기 회사답게 품질과 서비스는 최상으로 유지하면서도 경제적인 가격으로 승부한다. 디지털 취수방식을 적용하여 제품의 고급화는 물론 하이젠 가드 안전기능과 경제적인 절전기능까지 챙겼다.

하이젠가드란 실용신안등록(20-2007-005645) 제품으로 외부에서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취수구 코크(항균 ABS 재질)를 설치하여 외부공기로 인한 오염을 최소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루헨스는 감각을 살린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와인, 실버의 두가지 컬러로 주방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주방분위기를 바꾸는데 있어서 핫 트렌드로 떠오른 와인컬러는 주방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에게 베스트 홈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동작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전면에 배치된 세련된 디스플레이도 눈에 띈다.

제품은 스탠드형, 데스크탑형 두가지가 있는데 데스크탑의 경우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면서 주방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실용적이며, 스탠드형 역시 실용적인 크기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듣고 있다. 현재 스탠드형은 온라인을 통해 판매중이고 데스크탑형은 렌탈 판매만 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황수아 기자]

황수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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