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흙 없이도 잔디를 키울 수 있다
2008.03.29 03:21:00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실록이 우거진 푸른 잔디를 보게 될 날도 머지않아 우리의 가슴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잔디를 사시사철 우리주위에서 맘껏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템이 개발되어 친환경 트랜드를 요구하는 우리들의 삶을 한층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흙 없이도 잔디를 키울 수가 있어 세간에 많은 관심과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된 (주)그린모드(대표 윤 용실 1577-3770)는 다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흙 없이도 잔디를 키울 수 있는 친환경 무공해 제품을 개발하여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를 거쳐 탄생하게 된 이 제품은 천연 식생베드라는 기존 흙을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하여 일반 콘크리트나 타일 바닥에서 천연 잔디밭조경이 가능해 국민건강증진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질 높은 생활공간 연출이 가능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연 식생베드의 특징은 신개념 무공해천연물질로서 많은 유기물질을 응축, 함유 하였으며 PH5.5의 중성성분으로 잔디 외에도 채소나 야생화, 다육식물 등을 잘 자라게 할 수 있으며 잔디 씨앗만을 파종하여도 2개월 정도면 푸른 잔디밭을 연출 할 수 있고 매우 가벼우며 시공 또한 간단하여 흙 대용으로 아주 적합하다.
이 외에도 이 회사에서는 친환경으로 직접 기르며 관찰하며 식용 및 약용이 가능한 홈 버섯을 출시하여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종균이 삽입되어 있어 표고버섯은 5~8회 반복 재배가 가능하며 가격대비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그 외에 영지, 상황버섯을 연달아 출시하여 인테리어나 약용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현재 전국 판매점도 모집 중에 있다.
이 밖에도 (주)그린모드는 “그동안의 많은 성원에 힘을 얻어 더 더욱 제품개발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리며, 향후 친환경 녹화사업 및 녹색 지붕 만들기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국민건강증진과 사시사철 푸르고 맑은 공기와 함께 웰빙 친화적 푸른도시 만들기에 앞서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자신 있게 말하였다. www.greenmode.kr
[더데일리뉴스 / 홍 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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