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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해피플러스차차차 운전자보험

2008.04.02 00:36:00

LIG손해보험(www.LIG.co.kr, 대표이사 구자준)은 1일 신상품 ‘LIG해피플러스차차차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최근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연평균 4.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07년 말 기준으로 1,640만대를 기록하고 있다. 국민 3명 당 자동차 1대를 소유한 셈이니, 자동차 수가 늘어나고 그 이용이 보편화된 만큼 집 다음으로 오랜 시간을 머무르는 곳이 자동차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LIG손해보험의 ‘LIG해피플러스차차차 운전자보험’은 늘어난 운전 시간만큼 높아진 자동차 사고 위험을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월 6만원 정도 보험료로 본인 교통상해에 대해 최고 1억원까지 보상받고, 형사합의 사망지원금 3천만원, 벌금 2천만원 등 사고발생에 따른 형사적ᆞ행정적 비용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면허취소 시 위로금과 구속 시 생활안정자금, 사고에 따른 자동차보험료 할증지원금까지도 보장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이 ‘상대방을 위한 보험’이라면 운전자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교통 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만으로는 보상받을 수 없는 각종 비용손해와 본인 피해를 운전자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면 10대 중과실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만으로는 보상받을 수 없는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 지원금 등 형사적ᆞ행정적책임에 따른 각종 비용손해와 본인 상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음주, 무면허, 약물복용 제외)

고객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본인뿐 아니라 부부 동반 가입을 통해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며, 자녀의 일상생활 중 상해까지도 담보로 추가할 수 있다. 또, 보험기간 만료시 돌려받는 만기환급금이 만기 시 한꺼번에 돌려받는 만기환급형과 만 2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중도환급형으로 나눠져 있어, 상황에 맞는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LIG손해보험 상품개발팀 윤석규 팀장은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안전장치와 같다”며, “’LIG해피플러스차차차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각종 피해를 폭넓게 보장함은 물론 고객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데일리뉴스 / 이윤정 기자]

이윤정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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