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다른 두부’로 두부의 진화 선언
2008.04.12 01:46:00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은 두부의 본질을 지켜나가며 더욱 더 맛있고 질 좋은 바른 두부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혁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양질의 두부를 결정짓는 원료인 콩에 집중하여 더욱 진화된 두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콩이 다른 두부, 풀무원 두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에 걸 맞는 다양한 전략으로 풀무원 두부만의 우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농산물 품질관리법에 의한 콩 등급별 기준 1등급 이상의 콩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두부에 가장 적합한 3대 품종인 황금, 대원, 태광 콩 만을 사용한다는 방침. 또한 모든 콩은 철저한 정선작업을 통해 불량한 콩을 걸러내는 것은 물론 크기가 같은 균일한 콩으로 분류하여 두부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두부제품에 대해 품종, 산지, 수확일 등 재배에서 생산까지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생산이력 추적시스템(Traceability)을 강화하여 최근 국내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제조상의 불신요소를 제거해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은 이번 진화된 두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달 10일부터 ‘1등급 콩만을 사용해 콩이 다른 두부’ 라는 내용을 주 메시지로 한 광고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더불어 ‘콩이 다른 두부’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두부 제품 패키지의 디자인과 로고, 문구를 대대적으로 변경한다. 이와 함께 원료 선정 기준 및 생산이력 추적 제도(traceability)를 널리 알리기 위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드쇼, 시식회 등 다채로운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여 풀무원 두부 원료에 대한 우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풀무원의 이효율 부사장은 “콩의 질과 신선도가 생명인 두부시장에서 최고의 품종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선별된 1등급 콩만으로 만든 풀무원 두부의 제품력과 생산의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최첨단 생산이력 추적 제도(Traceability)를 통해 풀무원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의 두부를 만들어 두부시장 부동의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데일리뉴스 / 최연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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