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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파워밴드(Powerband)’ 국기시리즈 출시

2008.06.13 00:08:00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심한보)의 아디다스골프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을 기념하여 여러 국가의 국기를 형상화한 ‘파워밴드(Powerband)’ 국기시리즈 골프화를 선보인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파워밴드’ 국기시리즈는 한국, 스웨덴, 독일의 국기를 상징하는 컬러와 디자인을 모티브로 골프화에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며 올림픽을 겨냥한 제품으로 소장가치가 높다.

한국의 태극기를 형상화한 모델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태극 무늬 컬러인 레드와 블루로 아디다스 특유의 삼선 포인트를 강조했으며 측면 뒷부분에는 태극기 문양을 넣어 상징성을 더했다. 또한 스파이크가 달린 골프화 바닥 부분은 레드 컬러가 7개의 하얀 스파이크와 대조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아디다스골프만의 기술력으로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며 투어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골퍼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파워밴드’는 밑창 중간에 ‘파워밴드 체이시스(Powerband Chassis)’와 그립존(Grip Zone)’ 기술을 적용, 발 중간 부분에 최대한 힘을 집중시키고 바닥의 제어력을 높여 파워풀한 스윙을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발 모양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핏폼(FIT FOAM)’으로 마치 맞춤 신발을 신은 듯 편안함을 준다.

아디프린 플러스(adiprene?+)기술이 접목된 고탄력 소재로 장시간 라운딩 해도 피로감이 덜하고발이 편안하며 스윙 시 발생하는 충격에 대한 반발력을 높여 파워풀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된 스윙을 도와준다.

이 밖에도 ‘Dynamic Traxion AC(다이나믹 트랙션 AC)’기술을 적용한 스파이크는 기존 Traxion(트랙션) 스파이크보다 높이를 낮추어 안정성을 더했으며, 꼬임을 달리하여 라운딩시 잔디나 기타 이물질이 덜 끼도록 하여 기능성을 향상시켰다.

‘파워밴드(Powerband)’ 국기시리즈는 한국을 상징하는 모델 외 옐로우와 화이트, 블루 컬러로 스웨덴 국기를 형상화한 모델과 블랙과 옐로우, 레드로 독일 국기를 상징하는 모델까지 총 3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가격: 198,000원

[더데일리뉴스 / 최연숙 기자]

최연숙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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