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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진주바이오푸드 화성용 대표

2008.06.27 04:33:00

20여년 혼을 담은 ‘에나활성미네랄A’... 체질개선 업계 교두보 마련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아마도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날로 눈부신 현대의학의 발달이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지만, 안타깝게도 건강한 삶을 보장해주진 않는다.

이에 ‘진주바이오푸드(www.jjbio.com)’의 화성용 대표는 “지금도 우리를 괴롭히는 수많은 질병들 중 현대화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해 발병되는 생활습관병은 대게 만성이 된 상태에서 자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현대의학으로도 완전히 치료하는 데에는 한계를 갖고 있음을 지적했다. 체질개선을 통한 근본치료를 하고 있는 진주바이오푸드는 ‘미네랄의 과학화’를 모토로, 선진화된 네트워크 체질개선을 지향하고 있다.

기왕 돈 주고 사먹는 것, 몸에 더욱 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처럼 따져먹어야 하는 세상이 도래한지 이미 오래. 미네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도 사람 몸에 가장 중요한 물에 관한 대안이었기 때문이었다.

우리 몸속에는 활성산소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몸속에서 너무 많이 생성되면 건강세포를 손상시키고 몸을 산화시킨다. 알칼리이온수도 이 활성산소를 약화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인체의 체액이 가지는 약알칼리(pH7.4)에서 지나치게 벗어나는 강알칼리로 변해 위산과다와 같은 특정 질병에만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에나활성미네랄A’는 확연히 다르다. 생체 내 에너지원을 생성하고 세포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고단위 복합항산화 제품으로 천연 식용식물인 해조류와 해중류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ph12 이상의 강알칼리성이므로 물에 희석시켜 복용해야 한다. 이 제품은 인체에 부족하기 쉬운 칼슘, 아연, 철, 마그네슘, 칼륨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인체 흡수율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분 흡수는 물론 미네랄 원소를 생리적으로 가장 흡수하기 좋은 육각수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나활성미네랄A’를 장기간 복용한 사람들의 공통분모로 떠오르는 화두는 단연 ‘뼈의 재생으로 인한 체질개선’ 효능이다. 불규칙한 식생활과 각종 스트레스, 특히 잦은 음주 등으로 우리 인체는 점차 산성화된다.

산성화가 급격히 진행될 경우 노화는 물론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을 유발하게 된다. 인체의 미네랄 흡수율이 높은 ‘에나활성미네랄A’는 인체의 산화를 막는 항산화 작용과 이미 산성화된 체질을 약알칼리성으로 바꿔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인병 예방은 물론 독성으로 내성이 강해진 간의 해독을 돕는다. 또한 40 대 이후에는 활성산소를 막아내는 항산화효소가 잘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노화가 촉진된다. 이런 이유로 노화를 억제하는 항노화라는 말과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라는 말은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장기보관도 가능하다. ph12 수준의 강알칼리성이어서 살균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며 노출 시에도 미생물에 오염되지 않는다. 각종 음식의 조리에도 안성맞춤이다. 가령 밥을 지을 때는 물론 물이나 음료에 이 제품을 첨가하면 부족한 미네랄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으며 음식 맛도 좋아진다.

화성용 대표는 “사람의 몸은 약 70%가 물이고, 3~4%가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과 미네랄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성분이다”며 “일일권장량인 20~60㎖를 물에 희석시켜 최소 3개월 이상 복용하면 체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지금까지의 복용사례에 의하면 불편하던 곳이 좋아지는 데에는 항상 명현현상이 따라 왔으며 명현 현상은 사람에 따라서 빨리 아니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 화 대표는 “따라서 꾸준하게 복용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건강한 상태로 체질을 개선시켜 피부 윤기가 나고 몸의 개선 차원에서 점차 달라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네랄이 많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산모에게는 특히 좋다”고 덧붙였다.

“20여년 꾸준한 연구 활동으로 미래를 선점......”

전임상실험 및 국제학회 발표 효능 입증 쾌거

해외 선진기업들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꿈과 비전을 선점함으로써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면서 세계 경제의 규칙과 미래는 이를 통해 만들어진다. 국내 기업도 글로벌 최정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미래전략의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다.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시장지향적인 제품과 경영혁신으로 세계시장에서 인정을 받도록 해야 한다. 이번 진주바이오의 ‘에나활성화미네랄A´가 바로 그것이다. 식수오염으로 인한 부족한 부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시장을 잘 파악하여 미래의 트렌드를 읽고 이를 실현한 제품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에나활성화미네랄A´는 소갑골 오징어 연골과 해조 칼슘을 이용해 만든 알칼리 진한용액으로 2004년 국내 특허를 받고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37개국에 해외특허 출원 중이다. 5년간의 전 임상실험(골다공증, 간, 신장, 유방암, 독성, 유전독성, 골관절염, 항산화)으로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SMP30의 발현을 증가시켜 염증과 신장손상, 섬유화의 진행을 억제 완화하는 등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는데 괄목할만하다.

경북대학교 정규식 연구팀은 이 결과를 지난2004년 10월 제48차 대한수의학과 추계학술대회 발표를 시작으로 2004년 그리스에서 열린 제7회 세계항암학술대회에 골다공증에 관한 연구를 보고한 후, 2005년 4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분자의학학술대회에서는 신장 에 관한 연구를 보고했다.

이어 지난 해 7월13일에는 ´에나활성미네랄A의 작용에 의해 난소가 제거된 쥐에 있어서 손상된 뼈의 회복(골다공증)´이라는 제목으로 SCI급 등재 미국국립생물정보센터(NCBI)에서 검색가능하며 발간 저널 Mol cell Biochem에 논문이 발표되었다.

SCI급 논문은 과학기술분야 국제 논문 중 최우수논문을 상징하는 등급이며 해마다 발표되는 전체 국제 논문 중 15%만 이 범위에 포함될 정도로 심사통과가 어려운 등급의 논문이다. 이는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한편 진주바이오푸드의 화 대표는 “현재 경북대학교 수의과학대학에 의뢰하여 앞서 실시한 7가지의 실험이 외에 항산화(노화)에 관한 전 임상실험을 완료된 상태. 아울러 기능성식품으로 허가받기 위하여 서류작성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5월 특허를 획득한 ‘천연미네랄두부’는 “매실식초와 홍조류를 응고제로 이용한 기능성 두부제조방법을 개발, 특허(특허 제 10-0715691호)를 획득. 시판 예정을 앞두고 있다” 이에 화 대표는 “앞으로 미네랄a활성산소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식품의약청 등의 철저한 관리와 최소한의 합법적인 기준 하에 국민들이 먹을 수 있는 좋은 미네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행보를 밝혔다.

최남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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