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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조선업체 C등급, 기회인가 파멸인가?

2009.01.22 02: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채권금융기관의 신용위험평가 결과가 이날 발표된 가운데 자율구조조정(워크아웃) 및 공동관리에 해당하는 ‘C’ 등급에 해당하는 업체가 발표 하였다.

특히 C등급의 워크아웃 과정이 경기침체에 따른 업황악화로 장기화될 전망인 가운데 B등급으로 몇 기업이 올라설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0일 채권금융기관에 따르면 자율구조조정(워크아웃) 및 공동관리 업체로 건설업체 중에선 경남기업과 풍림산업(19위), 우림건설(40위), 삼호(44위), 월드건설(51위), 동문건설(57위), 이수건설(64위), 대동종합건설(74위), 롯데기공(76위), 삼능건설(80위), 신일건업(82위) 등 총 11개사가 선정됐고, 조선업체는 대한조선, 진세조선, 녹봉조선 등 총 3개사가 선정됐다.

홍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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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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