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3 07:46:14 update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오페라, 세계 최초로 2022~2023 시즌 개막 발표

2022.04.29 15:23:00

-- 새 시즌은 아스타나 오페라 10주년을 기념한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오페라 하우스인 아스타나 오페라는 2013년에 설립됐고, 유라시아 굴지의 입지를 자랑한다. 웅장한 시즌 개막일은 9월 9일로 예정돼 있다. 아스타나 오페라 수석 지휘자 Alan Buribayev가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하는 갈라 오페라에서 지휘를 맡았다.

누르술탄, 카자흐스탄 , 2022년 4월 29일 /PRNewswire/ -- 아스타나 오페란 단장 Galym Akhmedyarov는 "아스타나 오페라 10주년 시즌은 한국 성악가이자 그래미 수상자인 조수미가 출연하는 갈라 오페라와 몇몇 중요한 초연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라며 "독일 안무가 Raimondo Rebeck이 연출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한 프로코피예프의 신데렐라(Prokofiev's Cinderella)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Balnur Kydyrbek의 카자흐스탄 오페라 Qalqaman and Mamyr의 초연도 예정돼 있다"면서 "최근 레퍼토리에 추가된 Jiri Kylian의 발레 Sechs Tanze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들 작품은 모두 높은 수준으로 공연되며, 카자흐스탄에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Astana Opera Exterior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