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inity Global, 2억4천200만 달러의 장기 운영 자금 조달
2022.08.04 16:51:00
일본에서 운영 중인 3개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운영 자금 도쿄, 2022년 8월 4일 /PRNewswire/ -- 재생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 부문의 선도기업 Enfinity Global Inc.가 2억4천200만 달러(290억 엔)에 달하는 장기 운영 자금을 조달했다. 해당 자금은 총 70MW에 달하며, 최근 완공한 세 곳의 공공 태양광 PV 발전소를 위한 것이다. 이들 3개 발전소는 FIT 프로그램에 따라 18년간의 계약이 보장된 상태다. 세계적인 금융기관인 노무라(Nomura)가 초기 주요 주선/유일한 주간사로 활약하고, 일본 굴지의 상업은행인 아오조라 은행(Aozora Bank)이 주요 주선/대행사로 활약했다.
Enfinity Global CEO Carlos Domenech는 "자사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자 하는 일본의 야심 찬 계획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며, "자금 조달 파트너인 노무라와 아오조라 은행이 보여준 신뢰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노무라 산하의 Infrastructure and Power Finance("IPF") 그룹 글로벌 책임자 Vinod Mukani는 "이처럼 중요한 태양광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조달에서 Enfinity Global에 유동성 및 지원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또한, 저탄소 경제로의 에너지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는 Enfinity Global과 같은 일류 팀을 포함해 자사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한 것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오조라 은행 집행임원 겸 환경비즈니스 본부장 Hiroki Nakazato는 "일본에서 Enfinity Global의 태양광 프로젝트를 지원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고객의 재생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와 무탄소 경제로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자금 조달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초, Enfinity Global은 이미 일본에서 250MW 규모의 태양광 PV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에 달하는 이 포트폴리오 덕분에, 일본 내 업계 선두주자라는 Enfinity Global의 입지가 강화됐다.
Kurokawa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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