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라인서비스, 단체위탁급식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2009.05.30 03:4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전문적인 선진급식 시스템을 토대로 고품질의 식사와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위탁급식 전문기업이 믿음이 우선시 되는 위탁 급식시장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화제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주)두리라인서비스 ( 대표 박성호 1588-1494 )가 바로 그 화제의 기업으로 전국 8곳의 지점에서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받으며, 대기업 물류서비스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 받으며 철저한 1차, 2차 검수과정을 거쳐 먹거리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위탁급식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전문화, 고도화, 다양화가 요구되는 현대사회의 흐름에 맞추어 전문적인 인력 양성교육을 병행하고 있어 경쟁사를 비롯하여 많은 기업으로부터 좋은 귀감이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 두리라인서비스는 매월 자체 요리 경영 대회를 개최하며 새로운 메뉴 개발과 단체급식의 단조로운 급식 서비스를 타파 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 (주)두리라인서비스 박성호 대표4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과정에 실무를 직접 접하게 되는 새내기 영양사들로서는 힘든 시간이 될 수 있지만 직원들의 단합과 단순한 급식 서비스가 아닌 먹거리의 즐거움을 표현하고자 노력하는 직원들을 볼 때 “이것이 바로 능력개발을 위한 인재양성의 기초라고 생각한다”고 박성호 대표는 이 교육의 참의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최대 만족을 목표로 하고, 기업이윤 극대화에 일조를 하는 등 종합 서비스 개념으로 다가갈 때 비로써 단체급식의 본질적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맛. 영양, 균형적인 식단 등 마지막 고객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 근면, 성실’의 사훈 아래 전 직원이 일심동체로 운영한다면 머지않은 시점엔 단체급식 시장의 어두운 면이 점차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박 대표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박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무료급식, 새로운 일거리의 창출, 복지시설 건설 등 안정된 사회, 행복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기업을 경영하는 ceo의 참된 자세라 생각하며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급식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하며 향후 식품 연구소의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품격 먹 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급식차량을 마련하여 복지시설에 무료급식사업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가장 큰 목표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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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hong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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