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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 3월 25일 개봉

2010.01.12 02:21:00

(서울=더데일리뉴스) 2010년 3월, 전세계를 전율시킬 블록버스터의 신화가 시작된다! 액션 블록버스터 이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과 압도적인 스케일은 을 연상시키며 오랜만에 정통 서사 블록버스터의 신화가 시작됐음을 알린다.

은 신들의 왕 제우스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의 전쟁으로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의 위험한 여정을 떠난 영웅 페르세우스의 신화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등 인간과 신들의 거대한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 속 매혹적인 스토리를 스크린 위에 가득 펼쳐 보일 예정이다.

신화 속의 인물들로 분한 배우들이 눈길을 끈다. 의 미래영웅 샘 워싱턴이 영웅 ‘페르세우스’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다. 신들의 아버지 ‘제우스’ 역에 의 리암 니슨, 지옥의 신 ‘하데스’ 역에 절대 악인 볼드모트 역으로 익숙한 랄프 파인즈가 열연한다. 또한 의 본드걸 젬마 아터튼도 함께 한다.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 의 메가폰은 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잡고, 의 각본을 쓴 할리우드의 명 시나리오 작가 로렌스 캐스단이 각본을 맡았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라는 문장처럼 메두사의 머리를 치켜들고 포효하는 페르세우스의 영웅적인 면모가 한껏 돋보인다. 특히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페르세우스, 제우스, 하데스, 안드로메다 등 신화의 인물들은 물론, 전설의 메두사, 해저괴물 크라켄, 천마(天馬) 페가수스, 거대전갈 등 할리우드 거대 기술로 탄생한 신화 속 캐릭터들의 향연을 선보일 것이다.

을 잇는 불멸의 신화! 전세계를 전율시킬 2010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은 3월 25일 개봉한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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