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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천둥의 신’ 개봉 첫 주 만에 62만 돌파 쾌거

2011.05.03 04:3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시리즈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새 작품으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624,982명(스크린 490개, 영진위 기준)을 동원, 올해 외화 개봉작 중 최고의 주말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 독주에 나섰다.

62만 관객 동원하는 압도적 스코어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개봉 2주차 흥행세에 탄력을 더할

2011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개봉하자 마자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이 개봉 첫 주 624,982명을 기록하며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영화 중 첫 주 최고의 흥행 스코어로, (529,051명), (482,854명)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로 눈길을 끈다. 주말 동안 비와 황사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 점유율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오늘 5월 2일(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주 징검다리 연휴까지 더해져 더욱 거센 흥행 파워를 예고하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세계에서 쫓겨난 천둥의 신 ‘토르’가 자신의 절대 능력을 되찾고 신과 인간 모두를 위협하는 거대한 위기에 맞서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 블록버스터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소시키며 강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시원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매력적인 뉴 슈퍼히어로 ‘토르’의 매력에 매료된 여성 관객, 여기에 모든 연령층이 즐겨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10대부터 가족 관객들까지 폭넓게 지지를 얻고 있는 .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흥행 돌풍에 나선 은 다양한 관객층의 지지와 만족도에 힘입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흥행에 탄력을 더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원작의 독보적인 인기와 더불어 신선한 캐릭터,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을 넘어서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2011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나탈리 포트만이 선택한 차기작이자, 2011년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야성적 매력이 더해진 스펙터클한 액션 블록버스터 은 지난 4월 28일 2D와 3D로 개봉, 새로운 슈퍼히어로 ‘토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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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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