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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의 등려군 뮤지컬 재탄생 DlMF 폐막작 ‘사랑해, 테레사’

2011.07.09 03:35:00

(대구=더데일리뉴스) 지난 18일 개막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폐막작 ‘사랑해, 테레사’로 올해의 막을 내린다.

제작비 100억원을 투입한 뮤지컬 ‘사랑해, 테레사’는 중국의 대표 가수 등려군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등려군이 남기고 간 음악이 전해주는 진정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등려군(테레사 덩)의 아름다운 음악과 미국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제작진과 중국 동방 송레이 뮤지컬 프로덕션이 만나 세계무대를 겨냥해 기획한 작품으로 이미 홍콩, 상해, 동관 등 중국 순회공연 중이다.

뮤지컬 ‘사랑해, 테레사’을 제작한 중국 동방 송레이 뮤지컬 프로덕셔은 지난 2008년 딤프(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의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던 ‘버터플라이즈’를 제작한 바 있다.

뮤지컬 ‘사랑해, 테레사’는 제작비 100억 원, 제작기간 2년과 같이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중국의 대표 가수 등려군(테레사 덩)을 모티브로 만든 초호화 대형 뮤지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등려군(테레사 덩)의 아름다운 음악과 미국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제작진과 중국 최고의 제작팀이 만나 세계무대를 겨냥하여 기획한 초호화 뮤지컬 작품으로 이미 홍콩, 상해, 동관 등 중국 순회공연 중이며, 등려군이 남기고 간 음악이 전해주는 진정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뮤지컬 ‘사랑해, 테레사’는 제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폐막작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조재희기자 The dailynews2324@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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