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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품격 뒷 이야기,"힘든 상황임에도 항상 스마일"

2012.07.19 17:25:00

▲신사의품격 뒷 이야기 © 화앤담픽처스

‘신사의 품격’ 배우들의 웃음퍼레이드가 포착돼 화제다.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주인공들은 밤을 지새우는 빡빡한 촬영스케줄에도 지친 기색 없이 촬영장에서 쾌청한 웃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개월간의 여정동안 동고동락하며 촬영을 진행해온 이들은 가족 같은 단란함으로 서로 간의 돈독한 우애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활기 넘치고 행복한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촬영 중간 중간 연기자들은 담소를 나누거나 유머러스한 농담을 던지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장동건은 특유의 ‘꽃신사’ 미소로 촬영장에 해피바이러스를 전해주는가 하면 김하늘은 ‘여신 미소’라고 불리는 해사한 미소로 주변을 웃음으로 물들게 만들어놓는다는 귀띔이다.

한편, 드라마 제작사 측은 “고된 촬영스케줄로 인해 다들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임에도 ‘신사의 품격’ 촬영장엔 항상 웃음이 넘친다”며 “촬영하는 내내 돈독해진 연기자들은 쉬는 시간동안 담소와 유머를 나누며 촬영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고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상쾌한 미소야말로 스태프들의 고충을 잊게 하는 최고의 활력소다”고 밝혔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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