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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vs 니콜 같은 옷 다른 느낌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

2012.08.01 14:16:00

▲임수향 vs 니콜 같은 옷 다른 느낌 ‘ ©SBS MBC방송캡쳐

배우 임수향과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같은 옷으로 상반된 여성스러운 단아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두 사람은 화이트색상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셔츠로 비슷한 스타일이지만 서로 다른 느낌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배우 임수향은 MBC 수목극 '아이두 아이두'에서 염나리 역을 통해 '귀여운 악녀'로 연기하며,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던 것.

단아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에 절개와 셔링이 독보이는 독특한 보라색의 스커트를 매치하며 포인트로 셔츠 밑단을 리본으로 묶어 올린 센스가 독보였다.

반면 SBS ‘인기가요’의 MC니콜은 임수향과 같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와 함께 오렌지와 화이트색상이 가미된 스트라이프 펜슬스커트를 매치해 평소 스타일링에 비해 더욱 여성스러운 성숙미와 단아함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임수향과 니콜의 같은 옷 다른 느낌에 누리꾼들은 “임수향 스타일 좋다” “니콜 단아한 모습에 반했다” “같은 옷 비슷한 착장이지만 느낌이 다르다.” “두 분 다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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