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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신인의 자세, 피아노치고 노래 부르는 진지한 모습 선보여 화제

2012.10.30 17:55:00

▲ 강호동 스타킹 첫 녹화 © SBS 제공

강호동 스타킹 첫 녹화 참석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29일 강호동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강호동은 "시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인사말로 방송을 시작했으며 서투른 연주 솜씨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등 진지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강호동은 "'스타킹'은 시청자의 땀과 노력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시청자와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이 순간을 소망했다"며 "잘 할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고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날 강호동 스타킹 첫 녹화를 축하하기 위해 '강남스타일'의 리틀 싸이 황민우 군이 첫 출연자로 참석했으며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특 역시 촬영장을 방문해 강호동의 복귀를 축하했다.

한편, 강호동 스타킹 첫 녹화는 오는 11월 10일 전파를 탄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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