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이승철 슈퍼컷 제안, 심사위원 만장일치 탈락자 결정 "어때요?"

2012.11.05 17:50:00

▲ 이승철 슈퍼컷 제안 © Mnet '슈퍼스타K4'

'슈스케4' 심사위원 이승철 슈퍼컷 제안이 화제다.

지난 3일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매번 탈락자 한명씩 나올 때마다 융단폭격이... 내가 떨어뜨렸냐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슈스케3 때부터 제시해온 심사방식은 탑10부터는 4주간 리그제를 해서 생방 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탑6부터는 토너멘트제를 하면 어떨까한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무엇보다 여러 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현재 방식은 다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라며 슈퍼컷 제도를 추가 제안했다. 이승철이 제안한 슈퍼컷 제도는 현재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슈퍼세이브'의 반대 개념으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탈락자를 결정하는 것을 뜻한다.

한편, 이승철 슈퍼컷 제안에 네티즌들은 "이승철 슈퍼컷 제안, 심사위원과 문자투표 비율 잘 조절하면 안될까요?", "너무 심사위원 위주로 가는것도 안 좋을 것 같은데", "슈퍼스타K는 너무 시청률 위주로 가는듯한 느낌이 들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유승우와 김정환이 탈락해 로이킴, 홍대광, 딕펑스, 정준영이 TOP 4로 진출했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