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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요다 변신, 안경 벗으면 요다로 출연해도 되겠어

2012.11.20 09:56:00

▲ 유재석 요다 굴욕 © SBS '런닝맨'

개그맨 유재석이 요다로 불리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은 미션을 수행하던 중 물에 흠뻑 젖어 요다로 변신하는 굴욕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세차장에서 물대포를 피해 물대포를 피해 타깃을 명중시키는 미선을 수행했고 이때 물에 흠뻑 젖은 유재석이 안경을 벗은 모습에 하하는 "요다!요다!"라고 소리 질렀다. 제작진의 자막 역시 "요다 속편에 출연확정?"이라는 센스 넘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석진은 "돌하르방을 닮았다"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배우 박신혜와 이승기가 출연한 최정예 첩보 요원이 되기 위한 도전기가 그려졌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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