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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버럭 화제, 강호동을 향해 '이게 무릎팍이냐'

2013.01.21 17:11:00

▲ 이서진 버럭 © 드라마틱 톡

배우 이서진 버럭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2일 방송되는 KBS '달빛프린스'에서 첫 게스트 이서진은 '사춘기와 일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호동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이게 무릎팍이냐'며 화를 낸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사춘기와 일탈'을 주제로 못 말리는 키스 중독과 아버지에 대한 추억 등 숨기고 싶은 일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서진은 이미 지난해 KBS2 '1박 2일'을 통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으며 당시 '미대형'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 있어 '달빛프린스' 1호 게스트로 선정된 이후 연예계 대표 엄친아에서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최근 첫 방송의 최종 편집을 끝낸 제작진은 "강호동과의 친분으로 부담 없이 출연했던 이서진은 탁재훈과 용감한 형제와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의외의 웃음을 터트렸다"며 "무심한 듯 너무나 솔직한 이서진의 매력에 시청자들이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 등 방송계의 내로라하는 카리스마 5인방이 함께 하는 '달빛프린스'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해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유쾌한 버라이어티 토크쇼이다.

이서진 버럭 사연은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달빛프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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