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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서효림 베드신, 침대 위 냉랭한 기운 "이 둘의 관계는?"

2013.02.15 14:13:00

▲서효림 조인성 ©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 캡쳐

조인성과 서효림이 파격적인 베드신을 공개했다.

13일 SBS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회는 조인성과 서효림의 베드신으로 시작됐다.

조인성과 서효림은 각각 잘나가는 전문 포커 겜블러 오수와 16살에 김사장이란 인물의 눈에 띄어 스폰을 받아 배우가 된 소라 역을 맡았다.

조인성 서효림의 베드신 장면에서는 베드신이 끝 난후 나란히 침대에 누워 냉정하면서 애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 2회 연속 방송을 통해 좀 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와 영화 같은 영상을 선보인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언어의 연금술사 노희경 작가와 미장센이 돋보이는 감독 김규태,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가 만나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빠른 스토리 전개와 화려한 배우들의 비주얼, 아름다운 영상으로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늘 밤 9시 55분 SBS에서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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