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조인성 산소커플, 오영+오수=오투? "이름 잘지었네"
2013.02.20 17:23:00
▲송혜교 조인성 산소커플 ©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송혜교 조인성 산소커플의 달콤한 '솜사탕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에서 솜사탕을 사이에 두고 오수(조인성 분)과 오영(송혜교 분)이 애틋한 모습을 연출했다.
배우 송혜교-조인성의 ‘산소커플’은 두 사람의 극 중 이름인 오수와 오영의 앞 글자가 2개라는 점에서 ‘O2(오투)’를 거쳐 완성됐다.
한편, 키스 연출에 대해 두 사람이 실제 키스를 하게 될 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송혜교-조인성 산소커플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송혜교-조인성 산소커플 키스는 안돼", "사랑에 시간이 필요한가. 키스할 것 같다" , "남매끼리?"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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